2005년 10월 18일
참 찝찝한 꿈...
오늘 아침에 참 이상한 꿈을 꾸었습니다.
(저는 꿈은 밤에 꾸는 게 아니라 아침에 꾼다고 생각합니다)
제가 군대에서 외출을 나왔는데
(외출이라함은 아침에 나와서 저녁에 들어가는 것이죠)
여자친구 자취방에 갔습니다.
(저는 현재 여자친구가 없으며 자취하는 여자친구 사귄 적도 없음)
여자친구는 집에 없었는데 제가 막 방정리 같은 걸 했지요.
이 때 여자친구의 친구가 와서 저랑 대화를 나누다가..
잠에서 깼습니다.
문제는 꿈 속에서 제 여자친구는 바로 전에 사귀었던 아가씨구
꿈 속에서는 다시 사귄 걸로 설정이 되어있었다는 것
("너랑 다시 사귀게 되어 참 기쁘다" 이런 대사도 한 것 같은데)
잠이 깨고 나서 한참을 멍하니 있었지요 =_=
완전히 잊은 건 아니지만
그래도 어느 정도 극복했다고 믿었는데
이거 굉장히 찝찝하네요....
아무튼 밑에 포스팅한 다른 과 아가씨와의 관계도
별 진전이 없는 터라 미묘한 심정입니다.
그 아가씨가 교원임용시험 준비 중이라
끝날 때까지 기다리는 중이거든요 ;
(너무 공부를 열심히 해서 말 걸기 무서움)
게다가 오늘은 중간고사 첫 시험이었는데 -_-
공부 안 한 부분에서 기입형 주관식이 나와서 상당히 당황했습니다.
우아아악 이제 운동하러 갈랍니다.
(저는 꿈은 밤에 꾸는 게 아니라 아침에 꾼다고 생각합니다)
제가 군대에서 외출을 나왔는데
(외출이라함은 아침에 나와서 저녁에 들어가는 것이죠)
여자친구 자취방에 갔습니다.
(저는 현재 여자친구가 없으며 자취하는 여자친구 사귄 적도 없음)
여자친구는 집에 없었는데 제가 막 방정리 같은 걸 했지요.
이 때 여자친구의 친구가 와서 저랑 대화를 나누다가..
잠에서 깼습니다.
문제는 꿈 속에서 제 여자친구는 바로 전에 사귀었던 아가씨구
꿈 속에서는 다시 사귄 걸로 설정이 되어있었다는 것
("너랑 다시 사귀게 되어 참 기쁘다" 이런 대사도 한 것 같은데)
잠이 깨고 나서 한참을 멍하니 있었지요 =_=
완전히 잊은 건 아니지만
그래도 어느 정도 극복했다고 믿었는데
이거 굉장히 찝찝하네요....
아무튼 밑에 포스팅한 다른 과 아가씨와의 관계도
별 진전이 없는 터라 미묘한 심정입니다.
그 아가씨가 교원임용시험 준비 중이라
끝날 때까지 기다리는 중이거든요 ;
(너무 공부를 열심히 해서 말 걸기 무서움)
게다가 오늘은 중간고사 첫 시험이었는데 -_-
공부 안 한 부분에서 기입형 주관식이 나와서 상당히 당황했습니다.
우아아악 이제 운동하러 갈랍니다.
# by 차봉 | 2005/10/18 17:35 | 생활 | 트랙백 | 덧글(10)




